문화로서의 sociotope

사람들이 있는 장소는 소시오토프이다.

곱세크 Gobseck

오노레 드 발자크 소설 <곱세크>가 번역되었다. < 곱세크>는 발자크의 총서 <인간희극>을 구성하는 작품 중 하나이면서, 독립된 완결 구조를 지니는 소설이다. 고리대금업자의 이름 자체를 소설의 제목으로 삼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