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ciocritique.com

7월 2일 업데이트됨

지금 네트워크와 기술의 진화에 따라 21세기의 지식과 문화의 세계는 급격한 전환기를 맞이하고 있다.

실제로 이들 현상이 내포하는 다양한 쟁점들은 각계각층에서 논의되고 있다. 그러나 주목해야 할 점은 문학을 통한 지식은 하나로 정해진 완성대상이 아니라, 우리가 몸담고 있는 현재와 과거와 미래가 소통하는 정신문화의 집적체로 변함없이 이해되고 있다는 것이다.



sociocritique.com은 변신하였습니다.


1. 2020년의 sociocritique.com은 la sociocritique와 le sociotope를 포함하는 소시오텍스트를 2개 국어(한국어, 프랑스)로 연구소개합니다.


2. 블로그가 Posts로 추가되었고, 한국어 포스트와 프랑스어 포스트로 섞어서 게시물들이 올라갑니다.




2004년도의 한국어와 프랑스어 두 개 국어로 구성된 sociocritique.com : 이제 이 구성은 아카이브로 남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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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세크 Gobseck

오노레 드 발자크 소설 <곱세크>가 번역되었다. < 곱세크>는 발자크의 총서 <인간희극>을 구성하는 작품 중 하나이면서, 독립된 완결 구조를 지니는 소설이다. 고리대금업자의 이름 자체를 소설의 제목으로 삼았다.